현재 코뉴어 6개월차 한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다른 코뉴어에 비해 조용한 편이지만 사람을 많이 좋아하고 활동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까지 여자친구가 하루종일 집에 있어서 이유조부터 늘 집에서 같이 지냈는데
다음달부터 집을 비우게 되어 대략 최소 9시간정도 코뉴어 혼자 집에 있어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외로움이나 분리불안에 대한 걱정과 합사의 문제도 있고 두마리 있을때 소음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네요..
다른 분들 경우 장난감이나 간식으로 혼자 버틸수있게 연습하시나요? 아니면 친구를 만들어주시나요?
합사는 시간으로 해결이 거의 되는편이긴한데 9시간이면 친구 있는게 좋을덧
입장 바꿔서 생각해봐 장난감이랑 햄버거로 9시간 혼자있는게 좋은지 친구랑 수다떨기라도 하는게 좋을지 대신 소음 비용 두배인건 말안해도 알겠지 ?
절대로 장난감 같은걸로 대체 못함
감사합니다 친구 만들어줘야겠네요ㅋㅋㅋ
상애 맞춰볼 수 있는지 보고, 합사 기간 넉넉히 잡고 데려와. 처음부터 잘 맞으면 다행인데 아닐 수도 있으니까ㅠ 우리 집은 합사까지 꼬박 한 달 걸렸어
상애 맞춰본다는게 무슨 의미인가요?
@글쓴 앵갤러(168.115) 앵무는 첫인상에서 베프각인지 원수각인지 결정되는 편이라 처음부터 잘 맞는 애를 데려오면 좋아요
이후 계속 혼자있는 시간 길면 친구 만들어주는게 좋지... 근데 사이 안좋으면 괜히 꺼내놓는 시간만 반토막 날수도 있으니 주의
친구 만들면 좋지만 이유조때부터 사람하고만 지내서 합사가 잘 될지 걱정이 되네요
친구도 좋고 짝도 좋지. 새끼낳으면 가족앵 ㅆㄱㄴ
앵간하면 코뉴어는 혼자일때는 아무나 짝으로 잘 받아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