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칭얼대고 흥분해서 빽빽 울면서 성질부려가지고좀 진정 시킬겸 거실 데려갔는데도 이유없이 흥분해 있어서 바닥에 내려두고 빡빡이는 거기살아 나는 갈거야 하고 방으로 들어왔는데호다닥 방으로 따라 들어오더니 나한테 안오고 터벅터벅 새장 찾아 가서 풀 죽어 있음 간식줘도 안먹음..어디 아프냐고 말 걸었더니 등돌리고 한참 벽보고 서있는거 어이 없어서 웃으니까 저 좁은데에 콕 박혀서 안내려오고 삐졌다고 어필중
빡빡이 달래죠 ㅠ
역시 빡빡공주 - dc App
빡빡이 머리 아직도 안자랐나보네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