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9f8807b7841df623eb81e7339c701ea4c5d194a91eaeb3594bde93376faa44a6c014ee64172bd4a8afff3034ab05263007189124

089f887ebc876cf523e98fe54f9c701ed482d868fc4efd5b37207f7aaffec141c4074d39061e104c9c4478f221e29ebf9c98493c22





자꾸 칭얼대고 흥분해서 빽빽 울면서 성질부려가지고
좀 진정 시킬겸 거실 데려갔는데도 이유없이 흥분해 있어서 
바닥에 내려두고 빡빡이는 거기살아 나는 갈거야 하고 방으로 들어왔는데

호다닥 방으로 따라 들어오더니 나한테 안오고 터벅터벅 새장 찾아 가서 
풀 죽어 있음 간식줘도 안먹음..

어디 아프냐고 말 걸었더니 등돌리고 한참 벽보고 서있는거 어이 없어서 웃으니까 
저 좁은데에 콕 박혀서 안내려오고 삐졌다고 어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