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니 여자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들리길래

직원 뽑으셨나 뭐지 싶었는데

알고보니 회색 앵무 한 마리 들이신 거였음ㅋㅋㅋ

진짜 사람 목소리랑 구분 안 되길래 한 번 놀랐고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에 두 번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