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이 모이통에 넣자마자 기름이 쫙 생길정도임ㅜ 키친타올로 닦으니까 녹색빛 기름이 닦여나오네
원래 라우디부쉬는 주자마자 다먹는데 이번꺼는 아예 안먹었더라고.. 전에 샀던 624g 조금 남아있는거 다시 줘봤더니 잘먹음
구매처에 문의했는데 공정상 어쩔수 없다고만 하고.. 걍 찝찝해서 624g 새로 주문해놓긴 했어
신문에 올려놓자마자 생긴 기름..
앵이 모이통에 넣자마자 기름이 쫙 생길정도임ㅜ 키친타올로 닦으니까 녹색빛 기름이 닦여나오네
원래 라우디부쉬는 주자마자 다먹는데 이번꺼는 아예 안먹었더라고.. 전에 샀던 624g 조금 남아있는거 다시 줘봤더니 잘먹음
구매처에 문의했는데 공정상 어쩔수 없다고만 하고.. 걍 찝찝해서 624g 새로 주문해놓긴 했어
신문에 올려놓자마자 생긴 기름..
밥통에는 왜 넣게 된거야
아 앵무새 모이통 말한거야ㅋㅋㅋ
라오디부쉬가 가끔 한봉지씩마다 기름올라오는게 걸리더라구 그치만 잘먹어서 포기를 못하겠다 - dc App
아 원래 이렇게 기름기있는게 있구나ㅠ 라우디부쉬 진짜 잘먹긴해..
예전에 가축 사료 펠렛 생산 공장 견한 간 적이 있는데 윤활유 목적으로 중간중간 작업자가 콩기름을 부어주더라고. 그거 보면서 저거 부은 부분은 기름이 많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아마 그런 부분이 걸리지 않았을까 싶어
원래 앵무새 팰렛들 식물성 기름 거의 다 들어가. 열량이나 오메가 같은 영양소 때문인데 그 중 좀 많은게 걸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