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침대(?)에 기대서 삐유삐유 꾸룩꾸룩 이런 소리 내길래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너무 조용하면 불안해한다네구래서 홈캠에 내 목소리 내보내는 기능 있어서구름아~ 하고 불러주니까갑자기 막 달려가서 내가 항상 밥주는 자리에 가있는다..넘 불쌍해...... 이번달까진 계속 일나가는데.. ㅜㅜ
빨리 사표내
한마리 더 데려와
모니터로 너래라도 틀어주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