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가서 1시간 정도 봤는데

데시빌이 높아서 그런지 소리가 듣다보면
짜증날 정도로 크더라

다른 앵무새들 소리가 묻힐 정도로 울음소리가 크고 짜증나는데
앵무새들 중 길들이기도 쉽지 않고 도망만 다니니

갠적으로 못키우겠다며 파양 보내는게 이해는 가는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