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이새끼가 나한테 시비건다 싶으면 눕혀놓고 레슬링 한판씩 했었는데


그랬더니 이젠 심심할때면 와서 손 물고 드러눕고 wwe 시작함


버릇을 단단히 잘못 들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