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던 대형 마트 치즈색 코뉴어 2년 반째 같은곳에 있음 이번에 직장 잡고 반년정도 있을때 아직도 그자리에 있으면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입양해서 같이 살고싶다 항상 마트가면 10분정도 보고 인사하고 갔음 눈빛 때문에 마음 가더라
솔직히 앵카나 개인 분양에 비하면 메리트가 1도 없긴한데 그 코뉴어의 앵생을 바꿔주고 싶으면 데려오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그 마인드면 차라리 입양을.. 그거 노리고 마트놈들이 앵무새 데려오는거라
그리고 마트가 딴데보다 십몇만원정도 더 비쌈
그 코뉴어 입장에선 앵생이 바뀌는 거지만 다른 앵무새가 또 거기에 끌려올 수 있음 ㅠㅠ - dc App
2년 반째 지켜봤다? 앵무 아버지나 다름없다 데려와
데려오자 ㅜㅜ
첫앵이들이 마트앵이였는데 강한애들만 살아남았음. 가챠 그 자체라 낙조율이 30%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