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된 나무열매를 일부러 먹고 취하기도 한다는데
자연발효가 최대 20도라고 하면 은근 세긴 한데 술 몇방울만 마셔도 취할듯
앵무도 사례가 있는데 아예 drunken parrot tree 가 별명인 나무가 있는듯
사례 보면 왠지 다 오색청해인데 나무랑 앵무 서식지 겹치는게 저 종뿐인가
발효된 나무열매를 일부러 먹고 취하기도 한다는데
자연발효가 최대 20도라고 하면 은근 세긴 한데 술 몇방울만 마셔도 취할듯
앵무도 사례가 있는데 아예 drunken parrot tree 가 별명인 나무가 있는듯
사례 보면 왠지 다 오색청해인데 나무랑 앵무 서식지 겹치는게 저 종뿐인가
youtube.com/shorts/CR4kWXhiiWI youtube.com/shorts/qF1hNuQ7B6w youtube.com/watch?v=kqMiQ1WF9T4
이거 봤었던건데 다시 봐도 졸귀탱이네
로리는 Lorikeet paralysis syndrome도 있어서 술먹고 뻗은것처럼 보이는걸지도… - dc App
이거 나도 큰일날뻔함 다른얘긴데 석류 냉장고에 있던거 애주려는데 어디서 술냄새나서 뭐지싶엇는데 석류가 ㅈㄴ익어서 술맛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줬으면 큰일날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