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앵무 키우는데 아빠가 하루에 한번씩은 와서 이뻐함
근데 우리 아빠는 실내 자기 방에서 흡연하는 꼴초중의 꼴초임
당연리 거실로 간접흡연도 좀 되고(문 닫고 살라고 내가 난리침)
담배피고 손도 안씻고 양치도 안한채로 내 앵무새를 만지고 뽀뽀해
지난번에는 그 담배피웠던 방에(벽지랑 가구 이미 니코틴,타르로 누렇게 변색된지 몇년) 대려가길래 내가 보고 뭐라하고 막는데 하는 말이
"얘가 뭐 죽냐?" 임
내가 그렇게 담배 해롭다고 하고 온몸에서 냄새난다고 못하게 막아도 나 없을때 그러면 답이 없음
새장 문에 자물쇠 걸까 진지하게 고민중이다
차라리 전담으로 바꾸거나 담배를 그냥 끊게 해야됨 아니면 니가 앵무새를 포기하던가 자물쇠 건다고 안끝남
공기청정기로 해로운 공기의 존재를 눈에 보이게 해야함..
아부지랑 계속 얘기해서 설득해야 할 듯 우리 아빠도 집안에서 담배 피웠었는데 내가 그러면 얘 수명 줄어들고 삶의 질도 떨어진다 얘들 몸이 작아서 조금의 연기도 치명적이다 뭐 계속 그런 식으로 주의 줬더니 이젠 집에서 안피우더라 - dc App
그런 흡연자 아빠 있는데 왜 데려옴? 책임 회피는 하지 말자
ㄹㅇ이거지
이거 ㄹㅇ 해명좀
그 정도면 분가해야될 것 같은데. 아버지를 담배 못 피우게 통제하기는 매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