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하게 뜻은. 제대로 된 브리더 한테 받으라는거임.
장거리여도.
비싸도.
부모새 검증된, 서류도 제대로 있는,  발가락 기형 없고 건강한 새를 데려와서 키우는것이 정답임.
코뉴어 분양비 30만이라도, 위 4가지 (부모새. 서류. 기형장애 없음. 건강) 만 일단 패쓰하면, 분양비 결코 비싼거아님.

나중에 PDD 진단받고 앵무새 병 진단받고 PBFD 진단받고
땅을 치고 후회하고 우는것보다 나음.
처음부터 좋은 유전자 데려와야 내 가슴에 피멍 안들고 버는돈 족족 병원비로 안털림.

코뉴어 두마리, ㄹㅍㅍㄹ 데려와서
PDD 진단받고 치료케어중인 집사임.
앵이들 돌려보내봤자 굶어죽이거나 하겠지. ㅜ
내가 다 보둠고 가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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