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조 부터 키우고 있는데 요즘따라 입질이 너무 심해지고 있음 깃털정리하듯이 살살하다가 지 혼자 흥분해서 물거나
어깨에 있을때 내리려고 손을 옆에 가져다 대면 물음
내가 너무 열받아서 싸웠는데 결국 내 손만 아작나고.. 나를 싫어하는건 아닌것 같은게 어깨나 머리에 올라오고 깃털정리해주고 지가 와서 앵김
손에도 잘 올라오는거 보면 손을 무서워 하는것도 아닌것 같고
그냥 급발진할때 물고 안놔 그럴때마다 피보는데 개 열받음 다른 사람한테는 안그러는데 나한테만 급발진하고 뭄 내가 뭘 잘못한걸까..
이거 어떻게 개선함..?
보통 1살언저리에 자아 강해지면서 그러는듯 - dc App
그래서 어제 니 자아가 강한지 내 손가락이 강한지 시험하다가 손가락 아작나고 피만 봄
도망치지마 맞서싸워!!
근데 얘가 안쫄아..
이제막 한살 되어가는애 키우는데 2개월에 데려와서 3개월생 무렵에 엄청 심했었음 열심히 떼어놓고 새장에 가두고 하는 정도 말고 할수 있는게 별로 없지 그렇게 한달쯤 지나니 좀 나아지더라
시간이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