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조 부터 키우고 있는데 요즘따라 입질이 너무 심해지고 있음 깃털정리하듯이 살살하다가 지 혼자 흥분해서 물거나 

어깨에 있을때 내리려고 손을 옆에 가져다 대면 물음 

내가 너무 열받아서 싸웠는데 결국 내 손만 아작나고.. 나를 싫어하는건 아닌것 같은게 어깨나 머리에 올라오고 깃털정리해주고 지가 와서 앵김 

손에도 잘 올라오는거 보면 손을 무서워 하는것도 아닌것 같고

그냥 급발진할때 물고 안놔 그럴때마다 피보는데 개 열받음 다른 사람한테는 안그러는데 나한테만 급발진하고 뭄 내가 뭘 잘못한걸까..

이거 어떻게 개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