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엔 눈썹 정리해주는 거에 맛들려서 날 모나리자로 만들더니

저번달부터 콧털 정리해주겠다고 콧구멍에 부리 넣고 쩝쩝대다가 콧볼을 씹고 물어뜯더라고

근데 어제 엎드려서 폰하는데 날라와서는 겨털을 부리로 물고 당기던데 이게 재밌나...?

겨털은 한꺼번에 여러가닥 물고 당기니까 뽑히지 않고 아프기만 해서 안했으면 좋겠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