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이서 면으로 날개몸 잡고 눈가린채 시도했는데 발오므리고 발버둥치면서 사정권에 있는 손가락 계속 물어서 결국 포기.. 발톱가위로 했는데 글라인더 사야할까 아니면 동물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