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병원 안가고 집에서 관리중하루에 몇번씩 식염수소독하구 포비겔이라고 항생제연고 이전에 처방받았던거 발라주는중넘귀엽고 불쌍해..근래에 첫째가 둘째 털도골라주구 서로 잘지내서 안심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물어버림 ㅠ ㅇ에휴- dc official App
미친별이 꾸꾸 부리 박살낸거 생각나네
에구야 표정이 슬퍼보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