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본 직업이 한국보다 해외에서 취급이 훨씬 좋아서 옛날부터 나갈 계획을 잡았었어 근데 진로에 확신이 없는 미성년자때 앵무들 데려와서 키웠어서 얘네는 나를 제일 따름(부모님도 따르긴 하는데 퀘이커라 나 이외에는 기본적으로 입질이 있어.. 부모님은 새장 안에 손을 못넣어서 외부모이통 아니면 밥 못줄정도)
욕심이지만 이미 나갈 준비는 꽤 해놓고 확정 짓냐 안짓냐로 고민이 많다 급여도 몇배로 차이나니까.. 가면 몇년은 있을거라 다 두고가긴 찝찝하고 데려가려니까 앵무 데리고 해외 나가는건 다 포기하라하네
잘알아봐야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안받아주는 나라도 있어 - dc App
계류장 생활을 앵이가 버틸수있을지 생각하면.. - dc App
앵무가 고통 받지 일단
검역 절차 잘 밟는다 해도 타지생활 제대로 정착하기 전까지는 반려동물 동반은 힘들지 않을까? 해외나가기 전 남는 시간동안 부모님과 앵 친해지는 훈련 돕는게 좋을 것 같아
낙조위험때문에 힘듦... 검역도 문제고
검역땜에... 나도 그래서 해외취업 포기함
한국이 조류 독감 국가라서... 아니 데리고 가는 것도 문제이지만, 다시 데리고 한국은 어떻게 들어올려고. 돈도 많이 드는데다가. 한 달 동안 검역 과정에서 앵무 폐사 처리 될 수도 있음.
나도 나갈 준비 중 호주뉴질랜드는 아예불가 미국캐나다는 가능 유럽은 더 빡세다 해당국가 검역이랑 농무부 구글 규정 찾아봐
나갈 생각도 없고 알아보지도 않은 사람들 이야기 듣지말고 직접 알아본 다음 리스크 계산해봐 일단 우리나라는 조류독감 발병국가라 심하게 터지면 당분간 나가기 어렵고 검역 과정에서 폐사나 관계악화 염두에 두기는 해야 해 비용은 개인이 준비하는건 마리당 300정도면 될 듯 (북미기준) 대행업체는 천정도인데 들리는 사건사고 일처리 미흡도 많아서 비추
비자랑 거주 안정 확실하게 준비된 상황이고, 전문직 (메디컬, stem, 관리직 등.. 한국 기준 전문직 말고 소득 및 신분 안정성 말하는거)이나 학생비자로 가는거 아닌이상 좀 더 고민해봐. 혹시 그린카드 있으면 상관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