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본 직업이 한국보다 해외에서 취급이 훨씬 좋아서 옛날부터 나갈 계획을 잡았었어 근데 진로에 확신이 없는 미성년자때 앵무들 데려와서 키웠어서 얘네는 나를 제일 따름(부모님도 따르긴 하는데 퀘이커라 나 이외에는 기본적으로 입질이 있어.. 부모님은 새장 안에 손을 못넣어서 외부모이통 아니면 밥 못줄정도)  


욕심이지만 이미 나갈 준비는 꽤 해놓고 확정 짓냐 안짓냐로 고민이 많다 급여도 몇배로 차이나니까.. 가면 몇년은 있을거라 다 두고가긴 찝찝하고 데려가려니까 앵무 데리고 해외 나가는건 다 포기하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