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닝 갸우뚱 은하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안 오고 새장 위에서 갸우뚱거리며 집사 관찰
손을 내밀면 조심스럽게 잡고 집사를 가만히 보다가 착착착착 팔 타고 어깨까지 등반하심
2. 은하 지정석에서 코잠
그래서 맛삼춘 병이 은하 쪽만 뿌얘져서 계속 닦아줌
3. 이 밀렛은 내 것이야
식탐나리 발로 꼭 잡고 밀렛 먹다가 은하 오니까 밀렛 구석으로 끌고 가서 혼자 먹는 사진
참고로 은하는 식탐 없어서 밀렛 먹으러 간 게 아니라 나리 가둬두고 노래 발사하러 간 것...
나리는 애가 행동도 늘 비슷하고 표정도 비슷해서 사진이 좀 없다
담에는 나리도 많이 찍어올게
이집애들은 털 두께가 다르다 금전수처럼 빤딱거림 ㅠㅠㅠ
은하는 가볍고 얇은 깃이 포실포실 나리는 그냥 왕푸짐 털뚠뚠이 잘해주는 것도 없는데 자기들이 알아서 관리 잘하는 듯!
아 멋져 ㅠㅠ
@노란벽 오익이도 가슴털 빵빵하잖아~
@대봉이 맞아 오익이 털결 끝내줘 옛날에 나 어떻게 해야 오익이처럼 털 예쁘게 되냐고 물어보고 그랬잖아... 은하는 좀 애기같이 생겼는데 오익이는 진짜 잘생겼다는 느낌이 확 들어
아무래도 오익이 컨디션은 케어도에 따라서 달라지는듯 오익이 윤기가 많이 빠졌어 떨어져 있으니까 ㅍ
천사나리는 진짜 너무 곱다
담에 천사 사진 10장 갖고 올게
왕앵이 세상을 구한다
식탐나리 귀여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