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 힘든지라 출전 부스에 올라온 사진을 주워옴
gall.dcinside.com/parrot/66678
갤러가 올려준 정보글인데 일본 조류 페스티벌은 새를 모티브로한 잡화나 굿즈를 판매하는 페스티벌이야
아사쿠사 근처 건물에서 6층, 7층 전체 빌려서 했는데 참가자들도 새가 이렇게 인기였나? 싶을 정도였음
이게 첫날 12시 개장 직전 사진이고 나는 13시쯤 도착했는데 1층에서 줄서서 한 40분 걸려서 입장했어
입장료는 500엔이고 지불하면 종이 팔찌랑 입장 특전인 클리어 파일을 줘
일본답게 문조가 제일 인기였고 그 다음이 왕관, 모란앵무 순이었던듯
나는 코뉴어를 키워서 굿즈가 있으면 사려고 했는데 코뉴어가 마이너였다... 노멀은 다루는데가 있었어
문조, 왕관, 모란, 사랑앵는 색상 상관없이 많은 곳에서 출품했어
앵무 페스티벌이 아니라 조류 페스티벌이라 메추라기 부엉이 출품도 있었음
개인적으로 제일 귀여웠던 건 맨 아래 앵 깃털 모으는 병! 작은 것도 있어서 가방에 달고 다닐수도 있다는 듯
일부 부스 사진만 퍼왔지만 이거보다 훨씬 많았어
오늘 15시까지라니까 근처에 있는 갤러들은 가봐도 좋을 것 같아
이 다음은 교토에서 2월 21일~22일 개최라는데... 확실히 아사쿠사가 도쿄라 규모가 크네
다음 아사쿠사 개최는 7월 4일~5일이라니까 겸사겸사 가보는 것도 추천
추천 10개 주고 싶네
앵갤특파원 믿고있었다고 - dc App
잠자는 모란앵무 인형이랑 앵무 접시 탐난다ㅋㅋㅋ 덕분에 대리체험햇다 ㄱㅅㄱㅅ
와 사랑한다 진짜
스케일이 다르네 ㄷㄷ - dc App
100만원은 들고가야겠네..다음 행사정보 고마워 7월에 가볼까 싶은데 더울거같아서 고민되네ㅋㅋㅋ
혹시 ことり万博 이 새 행사는 가봤어?
일본은 저 덕후문화가 좀 부러움 내수시장 존나 큰것도 부럽고 후 - dc App
와 좋네
중간 중간 넓적부리황새도 보이네 귀엽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