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마우스가 전생의 원수인것마냥 밀어서 떨어트리는데,
왠일로 얌전하게 올라가있길래 한컷.
이런 얌전한 사진은, 프로필 사진으로도 쓸 수 있지만
보통은 포토샵의 좋은 먹잇감이 됩니다(야)
그렇게 탄생한 GPT 작품 ㅋㅋㅋㅋㅋ
철학앵
어디서 '두쫀쿠 옷입혀줘' 시킨거 보고 나도 시킴ㅋㅋㅋㅋ
근데 내용물이 두쫀쿠가 아니라 탈락
(드시고 계신 과자는 앵전용 고구마+이유식 직접 구워준 쿠키!)
(얌전한 사진만 있으면 심심하지)
까꿍 vs 뻐꾹
ADHD무새
시켜도 저렇게는 못할듯.gif
역시 카이큐는 넘 귀엽고 매력적이야.. - dc App
카이큐가 말하는거 첨 봤어ㄷㄷ - dc App
안녕/까꿍(추정중)/안녕하세요(발음부정확) 까지는 함
노카큐는 짱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