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9f202b2816f84239e8f97349c706eff916c82312d7cb75500f9f34953c09bab71b67ec7dc5b7273a596bb8c3bf5cf6eeb077183





새벽에 자는데 갑자기 거실 화장실앞 등 플라스틱 커버가 자유낙하 하는 소리에 기겁해서 패닉으로 막 날다가 여기저기 쿵쿵 박아서 머리 까졌다

나도 놀랬는데 빡빡이 새가슴에 놀라서 발작하는거 보니까 벌떡 일어나서 바로 불 키고 괜찮다고 안아줬는데도 진정하는데 한참 걸림

다행히 꼬리털하나 빠지고 피부 좀 까지고 멀쩡히 잘 있는데 식겁했다 진짜





799cf17eb3861d8523eb8490329c706a4925f396d9eeb98061cef79bd47df9c4eadf482be50d9594e61c2c800bb50ff21b393598ed

7ee5847ec78361f5239c8e934e9c701fad9e8f2e6512e77a39bdf14a41f5f030d1a2a45982370a243e2a17c3c9a7fbd8d165d9a091





패닉일때 더 날다가 막 더 박을까봐 나도 급해서 손으로 잡아서 쥐고 안아줬는데
그 뒤로 손만 보면 이런 표정 지으면서 물어찢으려함..
저 사악한 표정 짓는거 보니까 안아픈듯 새놈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