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닌텐도 스위치 올려놨던 자리인데
자꾸 본체에 똥싸서 치워버리고 포레깅 횃대 올려둠.


관심도 안가지던 녀석이 이제는 제법 적응해서
꽃도 가지고 노네 ㅋㅋㅋ


알곡 찾기는 아직 못 하지만
꽃 뜯뜯하는거 왤케 귀엽냐 ㅠㅠ


발로 잡고 뜯뜯하고 싶은데 지 맘처럼 잘 안 돼서 자꾸 떨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떨굴 때마다 끼잉 하는거 미친 졸귀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