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 나는데 말 지지리도 안 들어서 호출도 안 되고
뜯는 거에 미친 나리가 앵카 기물파손 계속 하고 다녀서
창피해서 점점 안 가게 됨
기므나는 날 너무 좋아해서 "나 간다~" 하고 문쪽 가면 헐레벌떡 와서 협박성 호출이 되는데
개나리는 먹거나 뜯뜯할 땐 집사고 뭐고 없음.............
저기 장식 끊은 날 하늘에서 계속 모형 잎 떨어져서 초딩들이 떨어지는 잎 잡으러 쫓아다니는데 창피해서 죽고 싶었음
집에서도 은하가 2달 갖고 놀아도 멀쩡하던 장난감들 하루 이틀이면 죽여놓음
자기 거 뺏기기 싫을 땐 왕관 주제에 발도 쓴다.......
못됐으니까 벌로 은밀한 사진 유출해야지
ㅋㅋ 올라가있는 거 귀엽네 저기 올라가면 어떻게 내려? 빗자루나 긴 막대기로 유인하나?
그냥 못 잡아... 지금은 하강을 잘하는데 저때는 하강을 무서워할 때라서 막대로 놀라게 해도 안 내려왔어ㅠㅠ 그냥 먹을 걸로 내려올 때까지 유인하는데 먹는 것만큼 뜯는 걸 좋아해서 유혹이 잘 안 돼서 저때가 30분인가 1시간 걸렸어.
앙헬나리가 하는일에 불만을 품지 마라
나리악개 ㅂㄷㅂㄷ 내편이 없는 세상
초딩들에게 추억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