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밥주려고 새장 다가가면 미친듯이 달려들면서 사이렌소리내고
밥주려고 손 조금 넣었다 싶으면 살 죄다 뜯어놓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4살이고 이런지는 한 1년정도 됐음
데려올때부터 성격이 강약약강 왕관이하 담당일진 아싸이긴했는데
재수하느라 잘 못 놀아준게 이유일까 싶음..
어떻게든 끝으로 따돌리고 잽싸게 밥 넣어주면 그냥 평범하게 돌아옴. 아침에만 이래
1년동안 이 기술로 버텼는데 요즘엔 손 움직임 보면서 어느 문 열지 눈치까고있더라 그래서 올려봄
어쩌지;;
(배고파서 사나워지는건가 해서 자기전에 밥 많이 넣어주면 그자리에서 다 까먹음..)
배고파서 같은데
나랑똑같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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