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멍만 한 지 이제 3주차

새 종류는 퀘이커 입니다


요새 이름 부르면서 옆에 있으면

저 있는 곳으로 오는 거 같기도 하고

저만 보면 엄청 가까이와서 고개를 숙이는 ?

행동을 해서 쓰다듬어 달란건가 생각하고

쓰다듬으려고 손을 뻗으면 도망가고 다시 오고

이러는디 이거 밀당인가요 ??


무려 제 다리털을 뽑으려고 할 정도로

가까이에 있어도 도망 안가는데

굳이 손을 피하는 이유는 뭔가요!!

자기가 먼저 꼬셨으면서 못 만지게 하니 넘 애간장타요!

그냥 계속 이런식으로 만지지 않고 두면 될까여??


질문글 사진은 저에게 다가오고 있는 위풍앵앵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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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집 새 사진 올리려고 질문글 올리는 것도 맞아요 ㅎ.ㅎ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