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블루코뉴어 남자애가 둘째고 지금 한살정도 됐는데
입질이 너무 심해(작년 1월생)
피가 철철나게 공격하는데 전조도 없고 이유도 알기 힘들어
집근처에가면 전투헬기처럼 날아와서 공격해 ㅠㅠ
다행히 얼굴은 공격안하는데 손을 엄청 싫어하는거 같어
뜬금포로 피보이게 연한살을 무니까 죽겠다
지금 오른손은 손가락 마디마디 죄다 피터지게 물어놔서 타자치는것도 힘드네
부리 몇번 잡았더니 사이만 멀어지는거 같고 이러다 관상조 될거 같아서 그만해야겠어...
기다리면 괜찮아질까 ㅠ
옆에 첫째는 ㄹㅍ파양조 출신으로 성조때 데려와서 처음에는 방어적 입질 심했는데 이제는 친해져서 자기가 먼저 안기고 입질도 없거든
둘째는 오히려 혈통좋은녀석 이유식 막 떼고 데려와서 애지중지 키우고있었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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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춘기 진짜 견뎌야돼 시간이 약 - dc App
1살때만 참으면 발톱을 자르든 부리를 갈든 얌전해짐 - dc App
윙1컷 고려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