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이 ㅈㄴ많음 하루는 잠깐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왔는데 없어지고.. 진짜 온 집안 돌아다니면서 불렀는데도 안울어서 온갖 생각 다 하다가 이유식 타는척 하니까 화장실 샤워부스 문 위에서 짹! 한마디 한거랑.. 목욕한다고 욕조에 물받는데 애가 조용해서 화장실 가보니까 욕조에 날개 쭉 핀채로 둥둥 떠다닌거.. 진짜 물에 떠있는거 보고 기절하는줄 지금은 케이크 키우지만 정말 코뉴어는.. 좋게 말해서 강아지같고 좀 돌아있는듯
[일반] 인생 첫 앵 코뉴어 데려오고 너무 무서웠던점
익명(122.36)
2026-02-07 20:47
추천 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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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녀가 진짜 좁은 곳 좋아하고 잘 숨는다더라
코뉴어 퀘이커 사진 첨부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