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만지면 전신 깃털이 북실북실하고 손으로 헤집어도
뭔가 긴털 사이를 막 파헤치는 느낌인데
둘째는 모량은 똑같이 평범한데 전혀 털푹신북실한 느낌이 없음
특히 목만지면 털길이 차이 엄청 나는 느낌..
개로 치면 한놈은 포메고 한놈은 단모치와와같음ㅋㅋㅋ
출신 다른 코뉴어 여럿인 집들 이런 깃털느낌 차이 별로 없음?
첫째는 만지면 전신 깃털이 북실북실하고 손으로 헤집어도
뭔가 긴털 사이를 막 파헤치는 느낌인데
둘째는 모량은 똑같이 평범한데 전혀 털푹신북실한 느낌이 없음
특히 목만지면 털길이 차이 엄청 나는 느낌..
개로 치면 한놈은 포메고 한놈은 단모치와와같음ㅋㅋㅋ
출신 다른 코뉴어 여럿인 집들 이런 깃털느낌 차이 별로 없음?
울 모라니들도 그래 첫찌가 더 풍성해 목부분 긁긁할때 손가락 들어가는 깊이가 틀림
털색 밝은애들보다 어두운 애들이 좀 더 풍성하고 털 긴거같기도 하고... 모란인 어떰?
첫찌랑 두찌만 보면 첫찌가 더 어둡긴 함 ㅎㅎ
와 맞아 뭔가 빽빽한느낌이랑 좀 비는 느낌 있더라
목털 진짜 털길이 엄청 남ㅋㅋ
왕관도 모프 같아도 개체별로 털 모량이나 느낌 질감 꽤나 달랐는데 코뉴어도 그렇구나
털긴애 만지면 푹신해서 쫀득쫀득한 느낌인데 짧은애 만지면 천 한겹 씌워둔 새 골격모형만지는 느낌ㅋㅋㅋ 둘이 체중체격도 1그램차인데 이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