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많이 저희 퀘이커랑 친해진 거 같아서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금 친해졌더니 앵 옆에서 엎드려서 핸드폰을 하고 있으면
등도 타고 왔다갔다하는데

자꾸 핸드폰을 부수려고? 해요 원래 이런건가요ㅠㅠ?
옷도 막 구멍뚫으려고 하고요 실제로 뚫어요..
강아지들 이갈이처럼 앵도 부리갈이가 있나오???
딱딱하걸 사줘야 하는 건지... 
빗을 줬더니 이건 관심 없고 폰만 부셔요...
혹시 그런 제품이 있다면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여전히 만지지는 못하게 하면서 또 방에 들어가면 나올 때까지 소리지릅니다.. 원래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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