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이 너무 아파서 관리 받으러 데려갔는데 들어가기도 전부터 입구 앞에서 앵카 코카투가 자기 친구 보자마자 우관 쩍 세우더니 안녕~ 안녕하세요~ 난리가 났더라ㅋㅋㅋ 정작 우리 앵은 얼어붙어서 계속 나한테 오려고 함 사진 왼쪽이 우리 앵이고 오른쪽이 앵카 코카투인데 시선만 봐도 나한테 구조 요청 보내고 있음...
코카투가 i라니.. - dc App
와중에 아마존 째려보고있는거ㅋㅋ
한마리만 더 모이면 고인돌 세우는건데
오 얘 뭐야 주인 나 도와줘
아마존 녀석 친구가 자기 두고 바람피나 지켜보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