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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이 너무 아파서 관리 받으러 데려갔는데

들어가기도 전부터 입구 앞에서 앵카 코카투가

자기 친구 보자마자 우관 쩍 세우더니

안녕~ 안녕하세요~ 난리가 났더라ㅋㅋㅋ

정작 우리 앵은 얼어붙어서 계속 나한테 오려고 함

사진 왼쪽이 우리 앵이고 오른쪽이 앵카 코카투인데

시선만 봐도 나한테 구조 요청 보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