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관리비용 많이 들어가고
거의 다 프랜차이즈인데
손님은 많이 안오고
1층도 아니라서 접근성도 떨어짐
앵무새 아플때 병원 데려가는건 꿈도 못꾸고
앵카니까 공간도 넓어서 임대료도 만만치 않을거고
순이익이라는게 있을지 의문인 수준임
앵무새 관리비용 많이 들어가고
거의 다 프랜차이즈인데
손님은 많이 안오고
1층도 아니라서 접근성도 떨어짐
앵무새 아플때 병원 데려가는건 꿈도 못꾸고
앵카니까 공간도 넓어서 임대료도 만만치 않을거고
순이익이라는게 있을지 의문인 수준임
앵카는 카페가 겸사겸사고 분양수익이 메인일걸?
손님 별로 안오는 곳은 거의 안남긴한다더라 - dc App
당장 ㅇㅅㅁ 매니저가 운영하는 앵카도 간당간당해 보이더라...
돈안되고 대부분 억지로 버틴다는 심정이라고 알고 있어 - dc App
솔직히 말하자면 일본앵카도 알아봐서 비교해서 말하자면 과하게 많음 일본은 유동인구 많은곳에 한두곳 있는 수준인데 한국은 ㄹㅍㅍㄹ만 지도에 검색하면 빼곡하게 있음 내가 생각하기에 왜 이렇게 된 이유 알것 같은데 말은 아끼겠음
모라니 고녀 분양비 너무 저렴해서 분양해도 남는게 있기는 한가.. 싶던데…
앵갤에서 봤나.. 앵무 입양할때 용품 함께 파는 걸로 수익남기는 구조라고 들었는데, 앵용품도 대부분 인터넷에서 구매하는 세상에서 장사 잘될지 궁금하긴 해 앵집사들이 자주 찾아오도록 개선을 해야할 듯
유동인구+단골 입장료받는 곳 말고는 거의 안남아 이번에 법안 나오면서 버티던 곳들도 우르르 문닫고, 그리고 여기 앵갤 글만봐도 모란이 데려오는데 질병검사 한거 데려오라고 노래부르는데 새값이랑 검사비랑 같거나 검사비가 비싼데 그거까지 다하는것도 불가능한데 그거 다해서 분양비가 올라가면 아무도 입양안하는 구조거든...분양으로 남는건 일부 업장인거 같고 각자 다르겠지 근데 전체적으로는 좋은편은 아니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