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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된 넷째 이름은 피클이로 지었다.
이유식 잘먹고 똥잘싸고 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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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잘 지내고 있는데 아직 몰리는 피클이 보면 공격할라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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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탐탐 노리는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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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새가 오든 관심도 없는 코뉴어들은 걍 이유식뺏어먹으면서  지들 인생 즐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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