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는 이제 막 2개월 넘었고 가정분양 받았그덩
애타게 찾던 코발트 더블이랑 싱글 분양글 올라와서
분양자랑 컨택해보니까 앵카 사장이더라고;;
더블2 싱글1 총 3마리있는데
9개월이 됐대.
인공증식 양도 가능하시냐 물어봤는데
예전에 발급 받아놨던거 써도 되는데, 이번에 다시 새로 하나 발급 받을거래.
성격은 손 안 타고 입질은 없다는데 이 말 믿어도 될까?
싱글은 손 살짝 타고 덩치는 큰편이고
더블은 하나는 손은 너무 안탄다네. 나머지 하나는 그냥저냥 손 잘 안타는 개체같고.
중요한건 울 리니랑 7개월이나 차이가 나는데
꼭 리니 데려가서 상애 보는 게 좋겠지?
그리고 앵카라서 질병이 좀 걱정되는데;;
질병검사 해달라고 해야할까? 검사 비용이 비싸면 그냥 관둘까 싶기도하고...
몇달 기다렸다가 가정분양 이유끝낸 새끼를 데려오는 게 좋을까
아니면 그냥 당장 카페가서 상애보고 데려오는 게 좋을까
딜루트는 분양글이 거의 안올라오다보니 이번에 놓치면 못데려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고
새끼로 데려오려면 앞으로 최소 2~3달 뒤에 데려와야 하는데 딜루트 아이들이 분양이 좀 될런지
그것도 걱정이고
여러모로 짝 데려오기 너무 힘드네...
다들 의견 좀 들려줘.
앵붕이들이 말하면서 조금 와전된 것뿐이지 앵카가 절대적인 악이 아님 상황이나 아다리 맞는 대로 입양 하는거야
우선은 앵카페 가보긴 할거라 조언 고마워!!
우선 상애도 맞다 치고, 앵카라는 사실도 차치하고 봐보자 9개월에 반애조/번식조/번식조인 것 같은데 시간이 답이라고 언젠간 손을 따르게 하더라도 무척 오래 걸릴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어 리나같은 교류가 안되더라도 그냥 리나랑 잘 지냈으면 좋겠다 → 반애조/번식조가 짝이면 리나도 손을 안타게 될 수도 있어 물론 이건 그럴 수 있다는 거고, 꼭 그렇게 된다는 건 아니야 하지만 가능성은 염두해두었으면 해 모프가 귀하다는 건 알지만 이번에 놓치면 데려올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은 허상이야 리나도 아직 무척 어리고, 앵무새는 오래 사니까 너랑 적어도 십년 이상을 살게 될텐데 너무 급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리나가 아니고 리니야 ^^;; 정성스러운 조언 고마워~ 우선 금욜날 앵카 가보고 결정하려구.
@ㅇㅇ ㅋㅋㅋ미안 헷갈렸다 잘 결정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