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동생하고 부모님이 앵무새에 대한 정보가 많이 미숙했나봐

그래도 5~6년동안 그런방식으로 키운거같아서 

이번에도 문제가없을거라고 생각했나봐 ..

물론 다시 앵무새나 생명체를 키우지는 않을거같아 

부모님에게 징징대던 초등생이 

새에대한 관심조차 사라져서 부모님이 키우고계셧던거거든 ..

코뉴어들은 건강식품 하나만 먹여서 20년 장수한다던데 

씨앗이나 간식들 많이주면 6~7년 정도 살고 죽는다는 

글도 잇더라구.. 

병원 이야기도 많던데 검색만해보고 병원생각조차못했네

강원도 시골 오지에 빨간날이라..

눈앞에서 생명에 죽음을 보니 이렇게라도 타협을 하려고하네 ..

선생님들이 키우는 앵무새들 더 이뻐해주고 사랑해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