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횃대가 있어도 덜컹 거려서 가끔 손가락에 올려서 들고감.

최근에 집사놈이 감기랑 염좌로 아파서 못챙겨줘서 그런지 3g빠졌대... 79~83 사이에서 몸무게는 왔다갔다 하는데

어떻게 해야 돼지로 만들까...내 몸무게를 떼어주고 싶구나


어디 아파서 가는건 아니고 매주 엑소좀 맞으러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