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진 연휴라 내가 하루종일 놀아줬음 오늘 출근하기전 30분 놀아줬음 해씨도 주고 갔는데 와이프 집안일하는데 계속 짹! 하면서 꺼내달라 함 ㅋㅋㅋ 5일전까지 갇혀살던 주제에 자유의 모미를 깨달아버리신
그래도 짹!은 조용히 꺼내달라 했네..우리집은 꽥!!!!!! 이거든..
빨리친해졌네 ㅋㅋㅋ 우리애도 그냥 잘때빼면 종일 새장문열어놔줘
아니 간식도 내가줘 똥도 내가 치워줘 새장청소도 내가 해줘 하는데 와이프를 더 좋아함
@나루 동물들이 목소리때문에 여자를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곤 들었음
오늘부터 가성 연습한드
@나루 유튜바 앵네 집 형아도 앵이랑 놀때만 목소리 높게 해서 놀아주더라 ㅋㅋㅋ 해봐
귀여운자식 여미새인가보다
근데 암컷임..
와이프분 집에 계시면 자기 전까지 자유롭게 새장 문 열어놓고 놀으라고 해~ 대신 요리할 때, 샤워할 때 등등 위험한 상황에만 새장행~ 새장을 싫어하게 되면 잠잘 때 안들어간다 하더라구! 울 집 케이크는 애기때부터 자유롭게 풀어놔서 그런가 잘 시간되면 새장에 들어가서 대기하고 계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