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고있을땐 나한테 안오는디 일어나있으면 나한테 오는 사위녀석 그런데 꼭 팔다리쪽으로 와서 붙어서 가급적 날리는 편-깨어있어도 인식 못하면 위험함
얘 애긔때 첫찌따라 침대위에 있다가 나한테 깔린적 있어서 그런가 좀 신기함.
첫찌는 내가 잘때도 나한테 붙는데 얘는 내 얼굴쪽으로 와있어서 신경을 안쓸수가 없어.. 그러니 두찌가 첫찌에 비하면 자기 밥그릇만 챙기는 빙구로만 보여
내가 자고있을땐 나한테 안오는디 일어나있으면 나한테 오는 사위녀석 그런데 꼭 팔다리쪽으로 와서 붙어서 가급적 날리는 편-깨어있어도 인식 못하면 위험함
얘 애긔때 첫찌따라 침대위에 있다가 나한테 깔린적 있어서 그런가 좀 신기함.
첫찌는 내가 잘때도 나한테 붙는데 얘는 내 얼굴쪽으로 와있어서 신경을 안쓸수가 없어.. 그러니 두찌가 첫찌에 비하면 자기 밥그릇만 챙기는 빙구로만 보여
빙구녀석 애기때 누나 따라가서 나쁜거 배운게 엊그제 같은데 세월 빠르네
빙구라는 별명이 넘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