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가 요새 외로움을 타는거같아서 원래는 둘째 생각이 없었지만 둘째 후보 물색하러 앵카로 감
노원 ㅂㅍ
오른쪽 아이 이름이 오레오 라는데 낮을 가린다는데 내 손에 오는걸 보고 직원분이 놀라시더라
진짜 둘째로 딱인데 얘는 분양을 안하신다네 ㅠㅠ
치즈라고 하는데 얘도 분양 안하신데
내가 왕관의 왕이 되겠다
왼쪽 앵이 레드넥 코뉴어라고 우리나라에 몇마리 없는 귀하신 몸이라함 나는 잘 몰라~
코뉴어 친화력 뭐임??
이름이 쫄보랬나 나 오자마자 내 어깨랑 머리에 20번은 더 온듯해
날려도 날려도 돌아와서 놀아달래 ㅋㅋㅋ
구애행동이라는데 무슨 락커 헤드뱅잉처럼 해서 웃겼어 ㅎㅎ
처음에 내 손을 피해서 도망가던 케이크
빠르게 손에 올려서 좀 긁어주니까 부리에서 딱! 딱! 소리까지 내면서 천국갔어
나리를 맨날 긁어주던 실력 어디 안가거든요~
이제 맛들려서 보내줘도 다시 나한테 올라와서 만져달라 하더라
결국 둘째 후보는 없었지만 재밌는 앵카였어
아니무슨드루이드네 ㅋㅋㅋㅋㅋ
앵들이 착하더라고~~~
천사다 천사
나 여기 갔다가 왕따체험했는데 부럽다.. 나한텐 안오더라
힘내...나도 왕관이들은 먼저 안와서 내가 끈질기게 다가갔어!
이름 쫄보아니고 똘복이 ㅋㅋㅋ 졸귀임 강아지같어
아! 똘복이구나 ㅋㅋㅋㅋㅋㅋ
딸바보는 여전히 건강해보이는군 오늘 갈까말까 하다가 피곤해서 포기햇엇는데 허허
큰일났다 너 이제 저 모라노 알 임신한다 - dc App
나 수컷인디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