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코너 돌다가 왠 횃대처럼 생긴 물건이 보이길래 봤더니 잡화걸이었음.
앵이들 횃대로 쓰기에 좋겠다 싶었는데
횃대 사이의 간격이 좁고 높이 차이도 많이 안 나서
빗창이들이 쓰기엔 좀 애매했음...
이건 좀 더 작은 사이즈로 나온건데 근처에 있어서 발견!
이거다 싶어서 바로 장바구니에 던짐.
아주 조와~
애들 씻기고나서 타올 드라이 해줄 때
마땅한 앵용 수건이 없어서 찾아봤는데
딱이다 싶은 펫 타올이 눈에 들어 왔다.
리니와 포리 모프색 조화 ㄷㄷ
사이즈 작은 건 딱 하나 남아서 잽싸게 집음
양쪽 끝에 저렇게 주머니가 달려있는데
목욕 끝내고 저 주머니에 넣고 싸매서
방으로 들어가면 되겠더라 ㅋㅋㅋㅋ
리니와 포리는 바로 적응해주었다. 역시 다이소가 킹왕짱이다.
사실 집사의 다이소 방문 목적은
덕질 사재기를 하기 위함이었다. ^^...
포카 홀더에 리니랑 포리 포카 만들어서 넣어주고 싶옹
얼른
마끈/면끈/붕대 같은거 감아줘 너무 미끄러우니까 2짤 작은애들한텐 좋아보이는데 코뉴어만 되어도 똥 빗나가더라
바닥은 철망이라서 그냥 닦아주고 있는데 뭘 좀 깔아놓긴 해야겠더라 마끈은 털이 너무 많이 날려서 둘째 임시 새장 횃대에 감아보다가 걍 풀어버림... 우선은 그냥 두고 면끈 같은 걸 사다가 감아줘야겠네
다이소에도 용품이 있다닝 너무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