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48b68f43ee898bf06d604031510ceddaf06766ba53d76


7ced8076b48b68f43fec98bf06d604035378a9e039f67176b3f203

ㄱㅖ속 눈에 밟혀서 우선 데려왔어.

해먹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해먹까지 갈 수 있는 동선을 잘못 짜준듯... 나중에 바꿔주려고.


하여튼 어제 저녁에 데려와서 우선 하룻밤 가만히 재웠는데 문제가...



7ced8076b48b68f43fe798bf06d60403dfe826e84126c19fef1a9f

다리 심하게 괴사됐던 친구가 내가 물 갈아주는데 놀랐는지 바닥에 떨어졌어ㅜㅜ

그러고 나서 횃대 이곳저곳... 밥통 근처도 갔다가 왔다갔다 하다고 저러고 결국 바닥에 가만히 있네...

아직 적응 중인지 밥통과 물통에 큰 관심도 없구 그러구...

해먹까지 올라가고 싶은데 못 가는 건지... 앵무새들 높은 곳 좋아한댔는데 안쓰러워... 날개는 멀쩡하니 날 줄 알았는데 공간이 비좁나봐...


올려주고 싶긴 한데 우선은 지켜보기로 함...


이렇게가 근황이구 혹시 조언 등등 자유로이 해주면 반영할게!

지금 새장이 너무 꽉차서 언젠간 몇 개를 빼고 싶은데... 지금 괜히 들락날락 뺐다 꼈다하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


+)아 해먹에 남아있는 친구는 부리 꽈드득 엄청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