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으로 야금야금 무는데 애가 크면서 무는힘 자체가 좀 쎄진거같음 요즘 너무 아프고 아픈곳만 골라 뜯는다 좀더 어릴땐 부리잡고 기강잡으면 잡혔는데 이젠 부리잡고 기강잡아주면 10초있다 다시 문다.. 글쓰고있는데 또 와서 문다 ㅠㅠ
부리 위아래로 잡아서 못닫게 하고 안돼 말한담에 그대로 10초정도 있으면 좀 조절하던데 난 애 주기적으로 미칠때마다 한번씩 하는중
노예의삶
안무는 앵이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