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살 퀘이커 1마리 키우고 있는데,

이번에 갑자기 여행을 가게 되어서요.


따로 살고 있는 가족이 하루에 한 번 집에 방문해서

먹이랑 물 갈아준다고 하는데.. 저희 집은 항상 풀어두고 키워서

스트레스로 혹시 새가 잘못되진 않을지 걱정입니다 ㅜ.ㅜ

새장은 큰 새장 이긴 해요 (BC301)


그래서 인근에 호텔링이나 가정 위탁을 보내자니

나와서 놀 수 는 있지만 여러 새들과의 접촉으로

바이러스 등 약간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고 결정을

못하겠어서 조언 구합니다ㅠㅠ


8일간 제가 돌보질 못하는 경우 혹시 어떤걸 추천하실까요?



1. 가족이 방문하고 집에 두기 (외로움, 못나옴..)

2. 호텔링이나 위탁 (바이러스나 기타 등등 걱정..)


*혹시 집에 두고갈 경우 새장을 창가쪽으로 옮겨놓고 갈까요?

지금 있는 방은 해가 안들어서 방이 어두워요 그래서 항상 아침에 제가 일광욕 할 수 있게 창가쪽 횃대에 앉혀놔요.

방에 있을 경우 8일간 해를 못보면 어떡하나 해서요.

근데 검색해보니 아얘 집을 옮기는건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ㅜ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