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잠 자고 있는데 꿈에 우리집 창고방에 조그마한 텐트가 쳐저있는데 거기에 썬칙이랑 카이큐랑 케이크가 있는고야.. 동거인?이 앵무새 한마리만 키운다면서 나한테 속였네!속였어!ㅁ 이러고 씨잌씨잌 거리고 있는데 코녀는 내 팔에 올라올려고하고 카이큐가 다가오고 케이크가 애기짓하려고 시동걸고 있는데 현실에서 울 첫찌가 알통에서 뀨잌뀨잌하고 안쓰러운 소리 내서 깼음...
뭔일있나 알통들여다 봤더니 극대노하고 바닥에 슥싹슥싹 부리갈고있네..
그냥 꿈에서라도 사심채우는것도 맘에 안들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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