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차 코뉴어 암컷을 둘째로 저번주에 데리고 왔는데 첫째(수)가 너무 공격적임
첫 대면에는 둘째가 물려고 하니 도망치더니 적응하고 나서는 첫째가 계속 물려고 함
가까이 다가가서 꼬리깃이나 몸 물려고하고 그러면 둘째는 도망가거나 엎드림
둘째는 첫째가 무섭긴한데 호기심도 같이 보이는것 같음
오늘은 잠깐 한눈판사이에 둘째 케이지에 붙어서 부리 물어서 피남..
최대한 서로 안만나게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6주차 코뉴어 암컷을 둘째로 저번주에 데리고 왔는데 첫째(수)가 너무 공격적임
첫 대면에는 둘째가 물려고 하니 도망치더니 적응하고 나서는 첫째가 계속 물려고 함
가까이 다가가서 꼬리깃이나 몸 물려고하고 그러면 둘째는 도망가거나 엎드림
둘째는 첫째가 무섭긴한데 호기심도 같이 보이는것 같음
오늘은 잠깐 한눈판사이에 둘째 케이지에 붙어서 부리 물어서 피남..
최대한 서로 안만나게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처음에는 상대 앵무가 어떤앤지 잘 모르니 경계할수있음 시간 지나고 나아지는 케이스 많음 한 달 더 지켜보다가 안풀리면 다른 좋은곳 보내줘야지 보통 이런 경우엔 앵무없이 사람과 너무 오래 같이 있으면 그러더라 자기가 사람인줄알어
아무래도 첫째도 이유조부터 데리고 와서 키운거라 지가 사람이라고 생각할지도..
갑자기 낯선 새가 온거니 당황스러울수도 있지 한두달은 집사도 같이 노력해야 됨 친해지기 전에는 집사 없이 둘이서만 절대 못만나게 한번 더 꼭 확인하고.. 정말 안되면 새 집 찾아주는 방법도... 부리 다친거 큰일 아니면 좋겠네ㅠ
친해지기 좋은 팁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