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 밖에서 간식먹다가 들어와서 소모하는 사료량 생각하고


그거보다 살짝 많이 넣었는데


집에 와보니 싹 긁어먹어놨더라고    물도 거의 바닥을 보이고....


다음주 당직때는 참고해서 넉넉히 줘야지



오늘은 둘째 부리에 힘이 좀 덜들어가던데


배고파선지  졸려서인지  반가워서인지


9시반 전까지는 그닥 졸린 눈치는 없었는데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