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한테 무정란만 품게 두고 부화기로 유정란 발달 진행시키면서.
태어나기 직전인 것만 무정란이랑 바꿔치기한 이후에 부모 품에서 케어받게 할려했는데...(사람보단 지들끼리 케어하는게 더 나을거 같아서)
부모 품에서 부화한 당일날 부모가 먹이를 제대로 못준건지 품으면서 너무 눌린건진 몰라도 어느새 죽어버렸네...
아무래도 나머지 유정란들 케어를 직접 해줘야할거 같은데.. 이유식을 처음 먹일때 부화한 직후에 주는거 맞나? 알깨고 나오느라 힘든 상태에서 바로 이유식 먹이면 오히려 안좋을거 같기도 한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앵이들은 알 굴려보고 눈으로 알 모양확인하고 유정란에서 미세한 박동을 느끼면서 언제 부화한다 이걸 알고있음 그런데 갑자기 모양도 미묘하게 다르고 안느껴지던 박동이 갑자기 느껴지니 이상하다 판단하고 버린거 같음
산란부터 부화까지 부모새 알아서 하게 둔다음에 좀 지나면 그때 빼서 이유식하는거 아님? 부화기로 부화하는건 많이 못봤는디 - dc App
부모개한테 맡기다가 어느정도 지나서 이유식했음요 체온조절도 잘 안되고 밥주는거 어려울거라 너무작아서.. 저희애도 하나 죽은애 있는데 약하게 태어나면 아예 없애버리거나 그러는 경우도봐서 부모한테 맡기는 수밖에 없는 듯요.. - dc App
부모 개체인데 오타났네요 태어나도 먹은건지 어캐한건지 모르겠는데 태어나자마자 아예 없어진경우도 봣음요.. 다른 형제들에 비해 늦게 태어난 애엿음요 얘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