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드라운지 실장님이 부리케어해주시면서날개도 찍어주신거....구름이 날개랑 비교하니까 더 처참하다..(깃털에 빨간거 묻은건 내가 뽀뽀해주다가 틴트 묻음;)내가 둘째를 위해서 뭔가 더 해줄 수 있는게 없을까ㅜ
저정도면 안날수도있겠는데; 심하긴하네 ㅜ 높은곳 올라가더라도 내려올수있는 사다리나 망같운거 잘 설치해주고 수발들어줘야지머.. - dc App
맞아 사장님두 그러시드라구.. 오늘 이래저래 심란했는데 귀여운 녀석들 얼굴 보고 또 마음이 풀렸어
새로 나오는거보니까 털갈이 하겠네 아이고.. 진짜 뭘 모르면 컷하지 말라고..
내 추측인데.. 분양하신 분 집에서 앵무새가 손을 안타니까 손타게 한답시고 다 자른게 아닌가 싶어 날개가 아예 자기 구실을 못하더라구
먼 8번깃까지 다짜르노 - dc App
많아야 여섯개 아니냐 - dc App
그러게.. 안잘라도 될 날개까지 다 잘랐대... 새로 나고 있는 날개를 받쳐줄 날개가 없어서 잘못하면 다 부러질 수 있다더라구
5개 국룰아니더냐
구름이는 3장!
날개를 난도질해둔 수준인데...; 애기도 집사도 한동안 고생하겠다ㅠ
나도 첨엔 정상적인 커팅이 아니라서 자해한건가 했어... 무조건 바닥에 내려놓고 놀게 하라네.. ㅜㅜ 넘 짠해.. 사람 손을 무서워하는 이유를 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