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30일차때인가 찍은 사진
분양자한테서 20일차에 대려옴.
우리집에 온게 설 껴있는 연휴 월요일에 데려왔는데 이땐 이유식 무난무난하게 잘먹어서 이유식 시간도 별로 안걸리고 출근전에도 한 20분이면 먹일수 있을정도로
수월했는데 한 30일차 때부터 이유식 거부가 엄청 심해졌어. 엄청 도망다니고 겨우겨우 멱어놓으면 갑자가 토해버리는 경우도 있고 겨우겨우 달래가면서
이유식 한번 먹이는데 시간이 1시간 넘게 걸리는데 지금 내가 뭘 놓치고 있나 싶음 온도는 무조건 41~43도 맞추고 있고 사람들은 커갈수록 되직하게 타주라는데
되직하게 타주면 5~6cc정도 먹다가 무조건 토해서 그냥 얘한테 맞춰서 묽게 타주는중. 펠렛 깨작깨작 거리는데 먹는 수준은 아니고 하루에 4번 주고 있는데 아직
이유식 먹을 시긴데 애가 어디 아픈건가 걱정도 되고 너무 답답해서 글 남겨봄. 참고로 몸무게는 공복 몸무게 83g이야
온도 39~41로, 묽게 양 줄여서 텀을 조금 늘려봐 토하는건 안좋아 상태 이상하다 싶으면 병원 바로가 지금 시기에 이유식 거부하면서 토하는건 너무 안좋아.. - dc App
이상징후는 없고 잘 지내는데 먹이다가 갑자기 게워내듯이 토할때가 있어 ㅠㅠ 이번주에 병원 한번 가봐야 겠다
@글쓴 앵갤러(125.132) 아..우리집 앵무새가 그러다가 설사하고 구토 심해지면서 몸무게 30g가까이 빠졌어 평소에 똥 못먹게 관리 잘 해주고 손소독 자주해 그리고 지금 최대한 빨리 병원 가는게 좋을거같다.. 펠렛 물에 불리면 세균 번식 심해지니까 30분 후에 치워주고 - dc App
온도 조심해 42도 넘으면 소낭 화상입을수있어 그리고 너무 안먹으면 시간을 조금씩 뒤로 늦춰봐 시간 좀씩 늦추다보면 하루 3회되고 그럼
분양자가 자기는 43도에서 맥였다고 해서 나도 맥시멈 43도로 해놓고 맥이는데 왠만하면 41~42사이에서 먹이고 있어. 얘가 40도 밑으로 내려가면 절대 안먹더라고 지금 아침에 7시쯤 한번, 엄마가 오후 1~2시 사이 한번 저녁 7시 한번 자정 한번 이렇게 주고 있어
펠렛 물에 불려서 주는건 어때
이유식 온도 뭐로 조절하는중?
초콜렛 중탕기로 조절중 쿠팡에서 파는 19000원 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