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짓 하려한거 아니다 그냥 냄비에 물만 받아놨는데 목욕하고감
2014~2019 딱 내 급식시절임
중1~고3 이때야
중1때 그냥 새가 키우고 싶어서 책임감도 공부도 없이 데려와서 미안함이 제일큰 첫앵무 현태
당시에 조류원 아저씨가 퀘이커 조용하고 착한애라고 해서 데려왔는데 아니엇음 ㅋㅋ
그러다가 19년도 가을 알곡 위주로만 먹였는데 거기에 문제가 있었는지 중금속 중독으로 떠났어
얘 덕분에 새가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깨닫고 지금까지 새들과 인연을 이어나가는중
3살 카카리키 3살 퀘이커 이렇게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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