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빗창 온지 3주 되었는데 차도가 없어


겁에 질려서 사람오면 물준비하고


손대면 끝도없이 물어,


3주를 매일.


리프승수한테 가서 직접 배웠는데


횃대훈련하래서 하는데


4일째 비명 지르고 횃대 뛰어내리고 난리도 아니야.


밥 빼고 손으로 줘도 아사직전까지 안먹어


이유조라고 가정집서 분양받았는데


가끔은 그집이 사기꾼 아닌가 열받아


애초 데려올때 2분간 집주인이 새를 못잡았거든,


새장 안에서 닌자 저리가라로 잘도망다녔어


근데 방금 잉컷해서 손무서워하는거랬어.


이후 얘는 계속이러네.. 얼마나 걸릴까.


리프승수님이 일주일이면 된댔는데


벌써 4일 지났고 일년안에 못친해질듯..


심지어 얘데려오기 이틀전 데려온애는


손 잘타고 엄청 사람 잘따라서 잘지내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