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저녁에 집 순찰하는 루틴까지 끝내고 새장 덮어줄때까지 안자는데 밥 좀 먹고 바로 자리잡고 자더라고
부모님이 낮에 하루종일 놀아줘서 피곤했던거 같음 아침에 나보다먼저 일어나서 밥달라고하더라
저녁에 애가 갑자기 좀 기운이없나..? 했다가 아침에보니 낙조한 경험 있어서 평소랑 조금만 달라도 무서움ㅠ
원래는 저녁에 집 순찰하는 루틴까지 끝내고 새장 덮어줄때까지 안자는데 밥 좀 먹고 바로 자리잡고 자더라고
부모님이 낮에 하루종일 놀아줘서 피곤했던거 같음 아침에 나보다먼저 일어나서 밥달라고하더라
저녁에 애가 갑자기 좀 기운이없나..? 했다가 아침에보니 낙조한 경험 있어서 평소랑 조금만 달라도 무서움ㅠ
앵무새도 기빨리는구나